오늘의 영단어 - ravage : 파괴, 황폐, 파괴된 자취: 황폐하다, 황폐하게 하다.늦바람이 용마름 벗긴다 , 늘그막에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는 뜻. 리더는 각 개인의 다른 점과 개성을 이해하고, 목표에 대해 행동을 지시하는 대신 동기를 부여해주어 스스로 일을 하게끔 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되었다. -무라타 노부오 현자는 어떻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가? 또 쾌락만을 쫓아다니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에 비해서, 현자가 얼마나 뛰어났는가는 스스로 명백해진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외부의 원인 때문에 이리저리 끌리어 다니면서 한 번도 심정( 心情 )의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빼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어떻든 그는 자기, 신, 사물에 관해서는 아무런 의식도 갖고 있지 않는 것처럼 생활한다. 따라서 밖으로부터의 작용이 멈춰지면 그도 또한 순식간에 그러한 존재의 양상을 집어치운다는 식의 태도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에 반하여 현자는 적어도 현자인 한, 거의 마음을 뒤흔들리는 일없이 자기, 신, 사물에 관해서는 영원의 필연성을 따라 의식을 갖고 있다. 또 그는 단연코 존재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언제나 정신의 참된 만족을 지니고 있다. -스피노자 우리는 어떠한 지배자 밑에 있는 것이 아니다. 자기 정신의 지배하에 있다. 자기 힘으로 하라! -세네카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 , 비밀히 한 말이라도 새어 나가기 쉬우니 늘 말을 조심하라는 뜻. 오늘의 영단어 - groin : 샅, 허벅지 바보는 완벽을 추구하고 현자는 배움을 구한다. -간디 까치 뱃바닥 같다 , 흰소리 잘 하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bstaining : 삼가다, 끊다